Dior 홀리데이 콜렉션 한정상품 지름! + 기타콜렉션리뷰




에또- 며칠 전의 MAC에 이어 또 질렀어영*-_-*

10월에도 잔뜩 사버렸는데;; 다음달 카드명세서 보면서 자학할듯요

하여튼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웃님들을 위해,
히빗이 실제로 테스트해본 올해 크리스마스 콜렉션 제품들을 내맘대로 평가해보는 쓸모없는 시간도 갖도록 하겠다능(..)



솔직히 고백하면 내친김에 디올 크리스마스 콜렉션 거진 다 지르려고
30만정도 금액 예상하고 삼성플라자 날아간 히빗이엇슴미다

그런데 이것밖에 못 건져온 이유는

마음에 드는게 완전 없엇숴요................................................. _no


저 히빗 솔까말 매우 practical한 타입이라
케이스 디자인과 한정 등에 현혹되지 않고, 꿋꿋이 퀄리티와 취향 위주로만 구입한다능
(케이스 현혹확률 0%, 한정 현혹확률 50%)

매장 언니 붙잡고 한정 콜렉션 전부 테스트해본 결과;; 결국 집어온 건 이거네요.


일단 소심한 리뷰를 시작하면


올해 크리스마스 콜렉션 중 거의 최상급으로 유명세를 자랑하는 Night Diamond
케이스가 큐빅으로 장식되어 있어효+_+

촌스러우면 어쩔까 했는데 다행히 안 촌스러운듯.
무게는 제법 무거워요-ㅂ-
이게 또 팩트 크기가 디올 리필에도 맞다고 하네요- 재활용도 가능할듯ㅋ
물론 히빗에게 재활용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재활용 불가능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색상은 베이지, 핑크 2종류가 있는데
얼굴에 붉은기가 많은 사람은 베이지, 흰 피부는 핑크를 권해주더라구요.
그래서 히빗은 핑크
베이지가 색상 자체는 청아하고 예뻐보이는데 핑크가 더 화려해요.

아 전 진짜 화려하지 않으면 화장하기도 싫다능-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펄땡이 극력선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짙고 두껍게 화장하는 건 절대 싫은데
펄땡이와 화려한 색조의 파티룩은 진짜 좋아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다이아몬드 오오


바르면 이렇게 되는데,
파우더로 사용하면 인조인간되고;
하이라이터, 피니쉬용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MAC의 Iridescent powder도 무지 좋아하는데
근데 고녀석은 약간 브론즈한 느낌도 나면서 글래머러스하게 표현되는 반면
디올 나잇 다이아몬드는 반짝반짝거리면서 소녀같이 청순하면서도 화려해요- 펄감 작렬, 소장가치 작렬+_+



요것도 디올 올해 홀리데이 컬렉션의 다이아몬드 룩 중 하나
디올베르니 Black Sequins입니당
이것 말고 펄이 들어간 은색도 있더라구요-

그냥 새까만색 네일컬러는 어딘지 천박해 보이는데
얘는 미묘한 펄감이...

아주 사람을 녹이는 미묘한 펄이,
어두운 밤 반딧불의 빛처럼 반짝- 반짝-

저 위의 나잇 다이아몬드가 백화점가 69000원,
블랙컬러 네일폴리쉬가 24000원입니다.
(리뷰글에는 제품가격을 써준다는 지름신프렌들리의 히빗폴리시...*-_-*)

기타 제품군의 가격들은 밑의 접힌글을 살포시 눌러주세영



기타 홀리데이 한정상품 히빗리뷰(길어지니 접습니다)


1. 일단 디올

Night Diamond의 다이아몬드룩을 표방한 한정 상품들-
케이스에만큼은 절대 현혹되지 않는 내가 지른 상품인-_; 케이스발로 일단 먹고 들어가는 저 위의 핑크 다이아몬드 녀석은 진짜 펄이 자르르 흐르는 게 딱 맘에 들엇숴요
인기폭발이라 현재 매장에도 스톡이 많이 남아 있지 않다네요...
후딱 없어질까봐 급히 가서 질럿슴미다

차라리 면세점 가서 살까, 미국 가서 지를까 고민도 했지만... 한정의 묘미는 동나기 전에 지르는거잖아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런것도 있었음.
근데 히빗 이런 패키지류 싫어해서 패키지는 전부 패스^^;


△ 요런것도 있었는데
왜 색이 이렇게 안이쁜거긔......
매장 언니랑 앉아서 '두개 섞여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돈버는 방법도 가지가지구나' 하고 서로 한탄ㅋㅋㅋㅋ
가격은 많이 안비쌌던듯?


△ 디올 뉴룩 크리스마스 끌뢰르 '디올 문라이트'
매장 언니가 위쪽의 것을 적극 추천-
중간색들이라 어디에 매치해도 예쁘다고 했으나
히빗은 포인트를 강하게 두는 타입이라 중간색들 그리 많이 쓰지 않아서-_;
미들에 붙어있는 잿빛 펄섀도우, 색감 굉장히 예뻐효-
근데 며칠 전 MAC에서 약간 비슷한 느낌의 한정상품 지르기도 했고 해서 히빗마음은 이미 떠난 상태

밑의 녀석은... 언니 말 들어 보니까, 3사분면 컬러가 한국인들의 피부색에 몹시 어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미들의 블랙섀도우는 제법 강한 느낌으로, 잘못 쓰면 맞은 눈^^; 펄감도 별로고 개인적으로 봤을때 색상이 많이 예쁘게 나오지도 않는듯?

둘다 패스-
가격은 각각 62000원


△ 뉴룩 크리스마스 스타일 아이라이너와 뉴룩 크리스마스 스파클 샤인 립글로즈
아이라이너는 펜슬타입만 쓰므로 패스
립글로즈 저녀석 되게 땡기는 녀석이었는데+_+ 다시 사러 갈지도 몰라요... ㅎㄷㄷ
오색빛 펄이 반짝이는 아이. 물론 파티 조명 아래에 있으면 보이지도 않겠지만 가장 가까이 있는 연인의 눈에는 보이겠지효... 우훗
아이라이너는 관심 없어서 기억 안 나고 립글로즈는 30000원인가 32000원인가


△ 립스틱, 립글로즈 둘 다 개인적으로 땡기는 컬러들이 아니었으므로 패스
게다가 루즈 디올은 너무 매트해=_= 한정색이라지만...... 개인적으로 포인트를 빗나갓...
얘네도 30000원인가 32000원인가 그랬던듯


△ 디올 베르니
퓨어 다이아몬드라는 이름의 은색 펄녀석도 예뻐요. 약간 라이트한 느낌이지만-
은색을 베이스로 깔고 블랙을 그라데이션해도 멋지다네요+_+


2. 겔랑

아마도 난 겔랑 몇개를 업어오기 위해 다시 샤핑을 수행할듯-ㅅ-;


테마는 Midnight Butterfly
완전 환상적인 디자인을 자랑합니돠ㄷㄷㄷ



3. 에스티로더

뭔가의 엄청난 대형 패키지가(한눈에도 10가지 컬러는 넘어보이는 섀도팔레트, 립팔레트, 기타등등) 110,000원에 판매되고 있더라구요-0-
에스티가 이렇게까지 싼 녀석이 아닌데 요즘 패키지 구성으로 제법 싸게 나오는듯...
메컵제품군 말고도 기초제품, 에센스, 크림 등 패키지로 판매되고 있는데 실로 리즈너블한 가격이에요. 요즘 얘네들 왜케 싼거야 하고 깜딱 놀랐다능;;;


4. 루나솔

[월광정화 실버라이팅] 이라는 테마로 등장.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으로 조금 실망스러운 구성...
베이스 컬러 등 중복 많아서-_-^ 이번 콜렉션은 안 사도 될 것 같음.


5. 바비브라운

누군가가 만들어준 화장품 패키지에 안주하고 싶지 않다ㅜㅜ
내 손으로 골라서 사고 싶어!!!
안 그러면 다 쓰기도 전에 버린다고 (<-모으는 것도 좋아하지만 버리는 것도 몹시 좋아하는 인간)


5. MAC

홀리데이 콜렉션의 큰 2가지 mainstream은 Red she said와 Passion of Red

일단 Red she said의 아이섀도우를 지른 나는
(맥의 립제품들은 목숨이 붙어있는 동안 절대 안살 것 같아서 패스합니다^^;;)
이번엔 패션오브레드 라인을 보기 위해 매장에 스탑바이

아직 진열되어 있지는 않았는데, 보여달라고 하니까
갑자기 진열대 뒷편으로 조용히 부르는 매장언니-ㅅ-;;;;;;;; 뭐뭐... 밀수품인가효;;;

나 이런 거 기대했음


근데......
실제로 보니까
겉보기는 그냥 '키치하고 강렬하네여' 말할 수 있는데
뚜껑 여니까 이뭥미 양철도시락임미?!?!?!?!

내가 '어버...' 하고 있으니까 매장언니가 '작년이랑 올해 케이스가 좀 이래요-.-'
사는 자와 파는 자의 실리추구적 관계를 떠나 갑자기 공감대를 형성하는 두사람

종류가 4가지 있고, 한 파레트에는 6가지 컬러가 담겨져 있어요.
근데 용량이, 보통 아이섀도우 제품들은 써도 써도 안 없어지는 느낌이지만 얘네들은 조금씩 담겨져 있어서 딱 좋은 느낌. 아 ecofriendly~ 라는 느낌이랄까///
이 아이 색상 맘에 들더라고요

근데... MAC의 특징인 화려한 펄땡이가 업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맥을 사는 이유는 펄땡이 때문인데ㅜㅜㅜㅜㅜㅜㅜㅜ
아 근데 펄땡이에 집착 안한다면 이런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단지 케이스가 고급스러워 보이지는... 않고, 유니크함과 대담함에 포인트를 둬야 할듯(작년에도 그랬지만^^;)


이번주 내로 겔랑 아이들을 업어와서 리뷰하겠슴미다-.-






by Hibis | 2008/11/04 22:46 | 변덕 또는 여성스러움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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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샤.. at 2008/11/05 11:30

제목 : Dior 홀리데이 콜렉션 한정상품 지름! + 기타콜..
올해 크리스마스 콜렉션 중 거의 최상급으로 유명세를 자랑하는 Night Diamond. 케이스가 큐빅으로 장식되어 있어효+_+ 촌스러우면 어쩔까 했는데 다행히 안 촌스러운듯. 무게는 제법 무거워요-ㅂ- 이게 또 팩트 크기가 디올 리필에도 맞다고 하네요- 재활용도 가능할듯ㅋ ☞ 한정판.. 반딱반딱.... 저도 지르고 싶어지네요!! ...more

Linked at Garden of Graves.. at 2009/01/13 07:05

... 인 테크토닉풍 그린컬러- 없어서 못팔았다는 바로 그 상품이다. 얘는 디올 베르니 black sequins 색은 참 우아하고 괜찮은데- 예전에 했던 디올한정상품 구입 포스팅(링크는 여기)을 보면 색이 무척무척 맘에 들었다는 걸 알 수 있다능 최근, 이 제품의 브러쉬가 내 손톱 모양에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_= 폭이 좁은 내 손톱에 디 ... more

Commented by 한다나 at 2008/11/04 22:56
으앙 정말 예뻐요 ㅠㅠㅠㅠㅠㅠㅠ
요새 화장품들은 색감이나 퀄릿은 물론 케이스 까지도 예뻐야 하는 것 같아요
보는 이의 눈을 확 사로잡는 디자인...+ㅂ+) 네일도 색이 정말 좋네요 ㅠㅠ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4 22:59
특히 크리스마스 한정은 트렌드가 거의 케이스빨로 승부하는...ㄷㄷ
아앙 왠지 아모레퍼시픽이 S대만 뽑는다는 말도 허풍이 아닌듯해요ㅎㅎ(결론이왜...)
Commented by kodiss at 2008/11/04 22:58
와우..풀메이크업후 인증샷 고고염!!ㅋ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4 22:59
아아 저의 비루한 메컵착장(..)샷을 보시겠다니 용기가 과하세영(..)
Commented by 달산 at 2008/11/04 22:59
아앗;ㅁ; 홀리데이 한정은 아니었지만 오늘 삼플에서 저도 바비브라운 11월 한정 아이섀도파레트와 립파레트를 지르고 왔습니다.=_=;; 어쩌면 화장품 매장 사이사이로 히빗 님과 스쳤을 지도 모르겠어요.^^;
겔랑 리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_+ 어떤 중년 여성분께서 겔랑의 저 나비를 머리핀으로 쓰시던데 어찌나 곱던지요.ㅠㅠ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4 23:01
바비랑은 많이 안친해서 자세히 안봤는데 좋은것들을 발견하셨나보아요+_+
매장마다 앉아서 테스트받고 있는 뇨자 하나 보셨다면 그게 히빗입니다^^;;
우왕 그분은 레이디라이크를 온몸으로 표방하시는 분...!
Commented by what at 2008/11/04 23:11
지름이란 끝이 없지요. : )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4 23:24
바쁠땐 이런 따위에 신경도 못쓰는 시간을 보내는데
또 조금이라도 한가해지면 슬몃 주위에 눈을 돌리게 되고, 또 그러다보면 관성의 법칙이...^^;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11/04 23:37
으음. 저 검은색 끌리는데요. ;ㅅ;
웬지 매니큐어 질러버릴까봐 무섭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01:34
공룡사랑님 지르세요!!!!!!!! 질러주세요!!!!!!!!!!!! ;▽;
저만 지르는건 싫다능............!!!!!!!!
Commented by 늘봉이 at 2008/11/04 23:40
오오오오 케이스만 봐도 지르고픈 욕구가 마구마구 드는군요 ToT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01:35
다들 케이스에 낚여서 매장갔다가 실물 보고 급지르시는듯해요^^;;(저포함-_-;)
Commented at 2008/11/04 23: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01:35
고맙습니다+_+ 저도 방문드릴게요!
Commented by Amelie at 2008/11/05 00:07
디올 하이라이터!!! 케이스도 마음에 들고 제품도 마음에 듭니다!!! 반짝 반짝 +_+
겔랑은.. 완전 제 스탈 이라는 ㅜ_-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01:36
다이아몬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반짝거려주시죠-///
겔랑 너무 이쁘지 않나요...ㅜㅜ 하앍 이름도 완전 로맨틱하다능...
Commented by 양갱매니아 at 2008/11/05 00:16
자세한 설명 잘 봤습니다. ㅎㅎ

...어제였다면 추천 받았을까요? ㅎ 댓글을 이제부터 남자답게 달아야할듯ㅋ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01:36
............*-_-*
남자다운 덧글을 기대하는 1ㅅ
Commented at 2008/11/05 00: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01:37
오오 그렇다능 다함께 지릅시다 예아!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8/11/05 00:35
오오 아름답습니다ㅠㅠ 문득 화장품을 사고싶단 생각이 무럭무럭 솟는군요.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01:38
지르시는겁니다아아아아앍---------------------------------
지르고 싶을때 지르면 지를수 있어요!!!!!!!!!!!!!!!!!!!!!!!!!!!!!!!!!!!!!!!!!!!

저도 색조화장 시작한게 작년 가을이라 고수는 못되지만(;)
연말맞이 모두함께 지르시는겁니다!!!+_+
Commented by 아이 at 2008/11/05 00:40
와아아아아아 디올;ㅁ; 지르고싶어지네요 하앍;;;;ㅠㅠ
겔랑도 기대기대할께요;ㅁ;

저의 지름심을 대신 풀어주셔요 히빗님 흙 ㅠㅠ

그리고 화장한 인증샷도...+_= 사진이 안 되면 만나서 눈도장이라도!!!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01:40
히빗도 아시다시피 여러가지 일로 쵸큼 궁핍한지라 대신 풀어드리려니 몹시 주머니가 후달리고;; 다음 겔랑 포슷힝에서 인증샷 쌔울께요!+_+ (어찌하여 이런 용감한 발언을 하고있단말인가 나는...)
Commented by 아이 at 2008/11/05 11:49
아니 그냥 이제까지의 포스팅들만으로도 충분히 풀어주셨는데요 :D
인증샷 발언(스샷) 오오 용감하신 히빗님 너무 좋아요! 캬캬..

기대하고 있을께요^ㅁ^// 와와..
Commented by 니세 at 2008/11/05 00:48
저 바비한정은 화장품 케이스만 파는 건 줄 알았는데 내용물도 들어있는건가요? 끄응... 바비 써본 적이 없어서 와장창 질러보고 싶은데 땡기네요. 밸리타고 왔다가 구경 잘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01:41
안녕하세요^^
어 내용물 없이 케이스만인가요?-ㅂ-; 바비랑은 안친해서 그냥 대충 보고 왔는데 어쩌면 케이스였을지도...(팔랑팔랑)
Commented by Vampire at 2008/11/05 00:54
안 지르신다면서요 (씨익)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01:41
12월에 지르면 제가 사람입니다 사람
Commented by Vampire at 2008/11/05 10:41
12월달에 잔뜩 지르겠다고 미리 선포하셨군요.
Commented by Evan at 2008/11/05 00:55
네일폴리쉬 무지 이쁘네요. 저도 블랙계통 무지 좋아하는데 ㅠ_ㅠ 이 회사 들어와서 그 좋아하는 매니큐어 한번 바르지도 못하고 거친 손으로 불쌍한 20대를 보내고 있다능 ㅠ_ㅠ
살짝 베이스코트만 바르고 갔더니 팀장이 ㄱㅈㄹ을 해서-┏ 그 이후로는 포기하고 말았답니다. 흑흑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01:42
저 전직장에서 손톱의 손자도 못건드리고 다녔었어요=_=
하지만 지금은 맘대로 바른다능...-_-!
전직장 퇴사하고 느므 기뻤던 게 좋아하는 네일컬러 마음껏 장착(..)할 수 있었다는 사실ㅋㅋ
Commented by sujikiss at 2008/11/05 10:17
아 하이라이터 필요했는데 저거저거 엄청 끌리는데요
반짝반짝
메니큐어도 색 넘 예쁘구요 하악
겔랑 리뷰 기다릴게요!ㅎㅎ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11:11
언넝 들고오시기에요 수량한정이라구요+_+! (지름을 조장한다)
Commented by 슬퍼도웃자 at 2008/11/05 16:51
진짜 생각보다 무겁더라구요.~~ 그래도 역시나 너무 이쁘네요+_+
저도 베이지 지르고....싶어요 ㅠㅠ
Commented by Hibis at 2008/11/05 19:55
웃자님도 지르시는겁니다!!!!!!!!!!!!!!!!!!!!!!!!!!!!!!!!!!!!!!!!!!!!!!!!!!!!!!!!(물귀신...)
Commented by 앨리순 at 2008/11/07 10:09
아하하하~ 저 주말에 지르러 갈것같은데요..
곧 백수되는 주제에 지름신 강림이에요~
저도 펄이 자글자글한게 좋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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