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1



히빗의 절대미각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하는 이 코너를 방문하셔서 정보를 얻어가는 이웃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은 사항입니다 :

1. 2번 이상 방문했거나 또는 대부분의 메뉴를 섭렵했다고 생각했을 때야 비로소 음식점을 리뷰하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객관적인 아마추어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즉 한번 갔다왔다고 써올리는게 아니라는)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본문에 언급하고 있습니다.

2. 자신있게 말씀드리지만 미각이 둔하지 않으며ㅡ예전 직업 관련 테이스팅 테스트를 100%로 통과했으며 짠맛의 경우 미세한 차이까지 구별합니다ㅡ, 또한 각국의 요리들과 저급에서 최고급까지의 요리를 다양하게 경험한 성장 과정을 거쳤으므로 이것으로부터 또한 나름대로 객관적인 맛의 정보를 얻고 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3. 문제는 저는 한국 요리에 길들여진 입이 전적으로 아니기 때문에, 제가 맵다고 말하는 것은 전부 구라라는 것입니다(...) 느끼한 맛과 짠 맛에 대해서도 취사선택해서 받아들여 주셨으면 합니다;;;;

4. 맛집 포스팅은 좋아하지만 음식 사진을 찍는 것을 너무나도 쪽팔려하므로, 간혹 가다 사진이 흔들리거나 화질이 구리거나 뭘 찍었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1초만에 셔터를 누를 수 있습니다!

5. 포스팅하는 요리집들은 분위기나 가격대 등이 일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외식한 곳을 전부 리뷰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할 가치가 있는 곳만을 포스팅하고 있기 때문에, 범위가 한정될 수 있습니다.

6. 입맛은 진화하고 있습니다...-_-; 사실 2006년에 맛있어요!! 라고 리뷰했던 것들, 지금 먹어서 리뷰하라면 구려요!!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일단 예전의 기록은 예전의 기록으로 남겨두려고요. 그 부분도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부끄러움 무릅쓰고 만들어 본 히빗의 절대미각 코너에서, 모두에게 알라뷰♥


by Hibis | 2006/10/18 23:48 | Absolute Gour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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